2014년 8월 29일 금요일

저스트 뮤직 - 더


Just Music [2014] 파급효과 (Ripple Effect)

2014.06.13

저스트 뮤직(Just Music)는 2009년 스윙스에 의해 설립된 대한민국의 음악 레이블
대표는 문지훈(스윙스)
현재 Giriboy, 천재노창, Black Nut(aka.MC 기형아), 씨잼 (C.Jamm), 바스코(Vasco)
[김현우] , [조용진 ㅣ MC J ]등이 소속 되어 있음
 
1. Intro - Welcome
2. 인수인계
3. 더
4. Just
5. 난 앞으로만
6. 소문
7. Crowd
8. Still Not Over II
9. 파급효과 (Ripple Effect)
10. Rain Showers Remix
11. Still
12. Outro - 다음에 또 봐요
13. Jungle
14. Hongkiyoung #2
 
 

씨잼, 천재노창, 바스코, 스윙스 - 더

작사 : 천재노창, 스윙스, 씨잼, 바스코 
작곡 : 천재노창
편곡 : 천재노창

[씨잼]
내 과거는어렸지 그리고난아직도 22
어따 쓰겠어 이 젊은피 겁없이 성공에게 손 내밀구
악수는 아니지만 아는체 정도 받았지
그래 나의 레이블
just music 물론 등뒤엔 여전히
나의 mofuckin sexy crew
야 아 미안형 난 좀어려 그래 22
내친구들은 대부분 아직 군대서 땅파는 중이구
아직은 엄마께 용돈을 타도
그리 죄송하지는 않은 기분
근데 또 어리다는건 사실 나의 한 세번째 무기쯤
첫째 나의 랩은 fuckin
어리니까 용은 아니고 이무기쯤/ 넌
우물안이던 우물밖이던 그냥 원래 개구릴뿐
둘째 나의 에너지 초싸이언으로 빙의중
지금 하나를 보여줬고 또 더 남았지 한 구십구
ye 날움직이는건 돈이나 명예가 아니여
그두개를 합친것과 또 거기에 plus 더많은것
시스템을움직이는건 이 수많은 상호작용
난 계속 더 보여줄테니 너도 내게 어서 줘봐 더
 
[천재노창]
anyway, fuck then, now we move the crowd babe
someday that was all we could say but look what
we've done, yeah we made it, when all your damn
friends have settled down
in motherfucking mundane life
 
[바스코]
14년전, 구라 안섞고, 시작은 관객 둘에서 셋
이름도 없던 무명 공연장 달콤한 Rapper의 꿈에서 깨
페이따윈 받아본적 없어도 자존심 팔아본적 없어
내 출신은 무명 빽도 없이 누구앞에서 쫀적없어
형들 후장을 빨던가 내 좆을 빨게 만들던가
난 선택했지 Suck my dick 뭐 아쉬우면 더 뜨던가
나는 별개랬지 너희같은 가짜들과는 난 안 묻어가
나에 대해 모름 1세대 아무나 잡고 나에 대해 물어봐
난 MC, 정치 몰라 냉정한 이 현실조차
내 앞길을 막진 못했지 니들끼리 사고 파는 도매Shit
촌티나 토종힙합 좆 구려 Fuck that Domestic
한국 힙합’ 이바닥’은 닥’치고
JM 우리가 Own That Shit
Yeah! We Own That Shit We Own That Shit
다 내꺼, 바스키아, Maseratti, & Rolex Shit
뭔 개소리? 왕관은 내꺼 이해가?
1년안에 이씬의 절반은 내꺼
 
[천재노창]
anyway, fuck then, now we move the crowd babe
someday that was all we could say but look what
we've done, yeah we made it, when all your damn
friends have settled down
in motherfucking mundane life
 
[스윙스]
처음에 시작할 땐 다들 신인이라고
더 티를 내려하지, 나도 그러다가 7년이 가고
이젠 햇수가 늘어날수록 우린 더 생색내지
건방진 Swings 새낀 드뎌 Veteran 냄새 배임
갈수록 어려워져 똥냄새가 역겨워도,
더럽고, 서러워도, 두 팔을 걷고선 hustle hustle
I'm happy 끝났다 해도, Pharrell Music Video
처럼 아직이야 motherfuckers know so here we go
never ending story, 내 삶? classic이란 소리
난 성공에 정신을 몰입 시켜 내 유일한 고민
은 돈 벌어서 변하지 않을까 딱 이 정도지
바보만 넘보지 증명했지만, you can't control me
벼랑 끝에 몰렸다 악마 손을 뿌리쳤어
실력이 외모면 안 꼴린 쟤넨 눈이 뼜어
급식 아줌마가 내 식판에 밥을 퍼
그 때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변함없어 더
 
[천재노창]
anyway, fuck then, now we move the crowd babe
someday that was all we could say but look what
we've done, yeah we made it, when all your damn
friends have settled down
in motherfucking mundane life
 
 
 
         
 
신인들의 쇼미더 머니라고 하지만 결국 저스트뮤직 & YG 판
개인적으로 요즘 뉴 래퍼들 다 거기서 거기 걔가 얘 같고 고만고만 한 듯
아직 다들 20대 초반이라들 그런가...
별특징 없이 스킬로만 악쓰고 욕하고 쏘아대기만 하니 금방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