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2000만 히트 감사 딸주일 포스팅

 
 
사실 방문자가 2000만을 넘어서 2100만이라서 늦은 감이 있지만
(중간에 잠깐 쉬었기에...)
 
 
전에 예고한 대로 그냥 아주 소소한 감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연말 곧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싼다 할아버지처럼
 
꾸준 방문자님들에게 드리는 아주 작디작은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포스팅들을 할까 합니다.
 
 
 
 
 과연 제가 올린 글들이 외로움을 달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스던 안 스던 불나게 비비면 됩니다.
 
원래 남자의 아랫도리는 내 맘대로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연말에 커플이건 솔로건 아랫도리는 똑같이 불나기 마련이죠
 
더군다나 솔로 일수록 요즘 갈수록 한파다 뭐다 추워지는데
 
곧휴 떨어지기전에 자꾸 불을 지펴줘야 합니다.
 
 
 
 
 
 
 
 
 
 
 
 
 
 
"아닌데 안 외로운데?"
 
라고 하시는 분들은
 
 
 
 
 
 
 
 
 
 
 
 
 
 
 
 
(니가?)
 
외롭지 않고 애인이 있으시면 제 블로그를 설마 찾아왔을까요
 
 
 
 
 
 
 
 
 
 
 
 
 
쟈지스 크리토리스(2000살 추청) 님이
 
꿈속에서 이런 포스팅을 하라고 계시를 보내셨기 때문에...
 
 
 
딸렐루야~
 
자멘~
 
 
 
 
 
 
 
 
 
 
 
 
 
 
그런고로
 
 
춥고 외로운 연말...
 
 
 
  
24일 밤부터 31일까지 딸주일이라고 해서
쎼크스한 포스팅을 연타로 올릴까 합니다.
 
 
그동안 19금 블로그라 해도 제 나름대로 수위의 선이 보이지 않게 존재 했었는데
 
딸주일 동안은 봉인 해제
 
 
그렇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2015년이 되면 포스팅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으니
 
깜박해서 또는 바빠서 못 봤다거나 나중에 볼려고 했는데 없다고 항의 하시면
 
 
 
 
 
 
 
 
 
 
맛보기
 
 
 
 
 
중복도 있을거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스지도 않고
 
뭐 이럴 확률이 높기 때문에
 
 
큰 기대는 금물


 
 
그동안 USB에 찾아 받아놓고 귀찮아서 잊어 버렸던  자료들 대 방출